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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권 인식이 안 돼요".. 장난감 지폐로 판명
2026-03-23 272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편의점에서 가짜 지폐를 사용한 사례가 접수돼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19일 전주 우아동의 한 편의점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인식되지 않는 5만 원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확인한 결과 장난감 지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야간이나 혼잡한 시간대에 고액권을 사용한 후 거스름돈을 챙기는 수법이 빈번하다며, 업주들을 대상으로 지폐 촉감이나 위조 방지 장치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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