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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은방 털이 10대 6시간 만에 긴급 체포
2026-03-24 508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새벽 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오늘(24일) 새벽 5시 15분쯤 김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반지 등 41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전주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김제로 향해 금은방의 진열장을 망치로 부수고 귀금속을 훔쳤으며, 전주 여의동의 한 찜질방에 숨어 있다 6시간여 만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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