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축제식 어류 양식이 활기를 띠면서 전북의 양식장 면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어류양식동향에 따르면 전북의 양식장 면적은 18만㎡로 1년 만에 67%의 증가율을 보인 가운데 양식 어류 생산량은 393톤으로 전년 대비 35%, 생산금액은 54억여 원으로 51% 증가했습니다.
이는 바닷가에 제방을 쌓아 못을 만들고, 조수간만의 차로 해수를 순환시키면서 숭어나 흰다리새우 등을 키우는 축제식 양식장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