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부 장관·김관영 전북도지사[전주MBC 자료]
산업통상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전북에서 현장 간담회에 나섰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오늘(22일) 전북자치도청을 찾아 전북이 희망하는 새만금 RE100 선도 산업단지 지정과 한중 산업협력단지 활성화 등의 의견을 듣고, 지역성장을 위한 중앙과 지방정부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산업부의 현장행보는 5극3특 권역별 시·도지사들과의 연속적인 면담을 통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지역 성장엔진을 찾기 위해 기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