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화재 현장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4일) 오후 3시 반쯤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안면부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익산 단독주택 화재.. 70대 남성 2도 화상
2.조국, 김성태 녹취에 "검찰 범죄 드러나...법왜곡죄 필요성 보여줘"
3.봄철 화재 31%·사상자 33%.. 전북소방, 총력 대응
4.전북도, 현대차 새만금 투자 이행 지원 조직 구성
5."두꺼비 산란지 보전해야".. 아중호수 주차장 추진에 환경단체 반발
6.고창군, 전국 첫 '노지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선정
7."기러기 6마리 쇠막대기에 매달린 채 죽어".. 경찰 수사 착수
1.도내 학교 건축물 석면 100% 제거.. 10년간 7천여㎡ 제거
2.식량자급률 높이는 전략작물직불금 접수 시작
3.전북지방환경청,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
4.만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
5.학교 밖 청소년 자격증 취득에 최대 300만 원 지원
6.군산시, 올해 빈집 100호 정비.. 15억 원 투입
7.이 대통령 “무인기 침투는 평화 위협 범죄행위, 책임 묻고 방지책 마련”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1일
2.자율신경실조증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1일
4.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수상자 푸른꿈고등학교 교감 - 박상옥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2월 28일
6.제주 봄의 길목에서
7.[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