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전북 지역 직업계고등학교 신입생 경쟁률이 해마다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내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원서 접수 마감 결과 31개 학교 총 2,700명 정원 모집에 3,726명이 지원해 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 경향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임실 오수면의 전북펫고등학교나 부안에 있는 전북베이커리고등학교처럼 특정 산업군을 한 학교가 집중 육성하는 '글로컬특성화고' 정책이 특히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