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경찰이 연말연시 강력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올 10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 사망자는 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11명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음주 사고 자체는 307건에서 247건으로 20% 주는 데 그쳤습니다.
경찰은 12월부터 2달간 유흥가와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 특별 단속을 진행하고, 음주 운전자 차량 압수나 동승자 방조 행위 수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