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주변 6개 점포 350제곱미터 모두 전소됐습니다.
30분 만에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현재 소방차 19대와 소방 대원 57명을 동원해 잔불 정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의류소매점에서 불길이 시작돼 인근 점포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영상제공: 임숙미
1.전북, 오후에 차차 구름 많아지고 일교차 커
2.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서울→부산 8시간 50분
3.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4.추석 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안전 강화
5.정읍 주택 화재로 건물 전소.. 3,200만 원 피해
6.가을철 벌 쏘임 비상.. 9월 전북 154건, 주말에 집중
7.8월 말 누적 임금체불액 307억.. 작년보다 45% 감소
1."죄송합니다" 메모 남기고 숨진 청년 연구사
2.가짜 종중 대표와 땅거래.. 임실치즈테마파크 '날벼락'
3."태양광 수익 소수가 독점".. '상생 사업'에 멍든 마을
4.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인하…통행료도 면제
5."마사지 업소 점주 폭행 후 금품 갈취".. 10대 4명 체포
6.천호성 전북교육감,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사실 아냐"
7.'조류 충돌'에 '미군 공방'까지.. 공항 논란 해법 없나?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