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를 제외한 전북 지역 나머지 시·군에서는 종량제 봉투 수급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어제(26일) 기준 군산시는 57만여 장으로 약 40일분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익산시 143만여 장, 정읍시 142만여 장 등 대부분 지역에서 90일에서 200일 이상 공급이 가능한 재고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사재기와 원료 수급 전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익산시는 소비자 1인당 구매량을 5매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