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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愛 빠져 봄
1.불법 촬영 아들 휴대폰 폐기 경찰관.. 처벌 피했지만 '중징계'
2.'시설 기금 복구' 한숨 돌린 교육청.. 공약 사업 차질은 불가피
3.판매가보다 30원 올려 주유비 결제.. 반복돼도 모르쇠
4.국가 피지컬AI 거점은 '전북'.. 7,300억 원 투입
5.전주 송천동 병원에서 60대 추락.. 끝내 숨져
6.익산시의회 "미래대응기금으로 교부세 축소 우려.. 재검토해야"
7.'익산역 원도심 개선' 타운홀 미팅 진행돼
1.외국산 콩 쓰는 두부·두유 GMO 유전자 무더기 검출
2.자광, 변산콘도 부지 대금 감감 무소식..연장만 3차례
3."독립된 공항 아냐" VS "이미 검토 끝난 사안"
4.전북 특화기업 지원할 'NH금융허브' 구축
5.30대 외국인 심정지.. 시민·소방관·교도관 조치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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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교육감 발언 소환해 추경안 압박..1,600억 내역 내라
1.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2.뇌동맥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13일
4.[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학수 정읍시장
5.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장 – 심진찬 단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9일
7.나에게 노래가 있다, 소리꾼 방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