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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사칭' SNS 등장.. "친구 요청 주의"
2026-09-20 113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조지훈 전주시장 사칭 계정 [페이스북 캡처]

조지훈 전주시장을 사칭한 사회관계망 계정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조 시장은 어제(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자신의 계정은 친구를 맺을 수 있는 한도가 넘은 상태인데, 최근 자신을 사칭해 친구 요청을 하는 계정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앞서 지난 2021년에도 조 시장을 사칭해 개인정보 탈취를 유도하는 미끼 문자가 유포되는 등 유사 사례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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