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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뇌경색 의심 60대 선원 긴급 이송
2026-09-20 14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군산해양경찰서 제공]

어제(19일) 새벽 2시쯤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28km 해상에서 60대 선원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산해경이 경비함정과 소방헬기를 연계해 2시간 반 만에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당시 해당 선원은 뇌경색이 의심되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군산해경은 앞으로도 소방과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상 응급환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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