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공]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구현을 위한 도의회에서 청렴 서약식과 특강이 열렸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오늘(18일) 전체 도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임승식 윤리특별위원장이 대표로 서약서를 낭독하는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북도의회는 종합 4등급으로 저조했고, 도내 14개 시·군 의회 중 절반 이상이 4등급 이하, 전주시의회와 군산시의회는 최하위인 5등급으로 분류돼 청렴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