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전북 몫이 10조 원을 넘어서 국가 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사업에 배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은 새만금 공항 1,200억 원, 지역간 연결도로 1,400여억 원 등 올해보다 1,500여억 원 늘어난 10조 2,300여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현대차 투자와 연계한 로봇 플랫폼 제작과 물류센터 구축 등 신규사업에 2,500여억 원이 반영됐으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 초쯤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