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 유치 제자리 걸음"
2026-09-01 5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 유치가 정체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길영 익산시의원은 오늘(1일) 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올해 현재까지 산업용지를 분양받은 기업이 129개로 재작년부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산업용지 분양률도 80.7%에 그쳐 약 26만여 제곱미터가 미분양인 상태인데다,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확장하는 2단계 사업은 지지부진하다며 익산시의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