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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9월 하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초기와 뱀물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접수된 예초기 사고는 51건으로, 이중 33.3%인 17건이 추석 명절 전인 9월에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3년 간 뱀 물림 사고 179건 중 25%인 44건이 9월에 발생했다며, 야외 작업 시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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