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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벼 재배 면적 작년보다 1.8% 줄어
2026-08-29 114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타 시도에 비해 전북지역 벼 재배면적 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잠정 집계한 전북지역 올해 벼 재배면적은 9만 8,912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8%인 1,807헥타르가 줄었습니다.


올해 국내 벼 재배면적은 67만 헥타르로 전년 대비 1.1% 줄었으며 지난 연말부터 이어져온 안정적인 쌀값의 영향으로 당초 정부 감축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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