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이 만든 명절 선물을 판매하는 행사가 익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익산시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에서 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26곳이 참여하는 '2026년 추석맞이 명절 선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행사에서는 된장과 고추장 등 장류와 육포, 과일, 커피 등 먹거리를 비롯해 도마와 주얼리, 도자기 제품 등이 명절 선물로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익산시는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가치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