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8 ℃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추석 명절을 맞이해 화재 취약 시설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7일까지 5주간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과 도·소매시장, 공동주택 등 도내 화재취약시설 1,587개소가 대상이며, 연휴 기간에는 전통시장과 중점 관리 대상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합니다.
1.익산시청에서 사회적기업 생산 명절 선물 판매
2.전북, 모레까지 비.. 많은 곳 150mm 이상
3.전북 제2회 검정고시 831명 합격.. 최고령 합격자 79세
4.[닥터M] "단순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근근막통증증후군 진단과 관리
5.전주 어진박물관, 다음 달 1일부터 단종 임금 특별전
6.전북도, 택배 등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7.전북 벼 재배 면적 작년보다 1.8% 줄어
1.폭염·가뭄 위기는 뒷전?...임기 시작부터 '관광성 연수' 논란
2.4년간 형사처벌 숨겼다가 들통나 해임.. 기관 통보 법령은 감감 무소식
3.'공포의 가로수' 집단 민원 후에야 대책 마련.. 개별 민원엔 땜질?
4.그린수소·첨단로봇·농생명으로 전북 성장 견인
5.3,400억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캄보디아 거점"
6."지인 카드로 150억 돌려막기".. 피해자 50명 넘어
7."지인 카드로 150억 돌려막기".. 40대 여성 구속 송치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26일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완주군수
3.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악보 - 서번트 첼리스트 이정현
4.척추관협착증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23일
6.전주시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유기만 정책국장
7.여름 바닷길 울산 해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