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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증인 섰던 축제 위원회 간부 송치.. "위증 혐의"
2026-08-03 30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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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당한 전주소리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전 간부를 형법상 위증 혐의로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11월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의 프랑스 국외출장 보고서에 출장 일정과 맞지 않는 증빙사진을 첨부한 뒤 자신이 직접 찍었다고 발언했다가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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