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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당한 전주소리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전 간부를 형법상 위증 혐의로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11월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의 프랑스 국외출장 보고서에 출장 일정과 맞지 않는 증빙사진을 첨부한 뒤 자신이 직접 찍었다고 발언했다가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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