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제공]
김제시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얼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얼음 생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주의보 이상의 특보가 발효되는 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주요 버스 승강장 등 28곳에 비치됩니다.
김제시는 하루 약 1천600병의 얼음 생수를 비치해 야외활동 중인 시민들이 체온을 조절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무더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