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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자치도는 오늘(3일) 이원택 지사 주재로 민선 9기 1호 결재 사안인 간부회의 생중계를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습니다.
이번 생중계는 핵심 의사결정 과정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도민과 함께 도정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로 계획됐으며, 첫 회의에서는 폭염 등 재난 대응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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