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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올 상반기 소방이 하루 120건 가까이 구조 활동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응급을 제외한 도내 119 출동 건수는 지난해보다 4.3% 늘어난 만 7,800여 건으로, 매일 14명가량이 구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동 유형별로는 교통사고와 화재, 동물 처리 등 순이었는데, 특히 교통사고와 벌집제거 신고가 지난해보다 각각 20%와 31% 수준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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