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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황현선, 조국혁신당 신임 최고위원 선출
2026-07-26 69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 출신인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조국혁신당 신임 최고위원에 선출됐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어제(25일)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신장식 의원을 새 당 대표로, 황현선 후보와 차규근 후보를 최고위원으로 선출했습니다.


황 최고위원은 앞서 지난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4중 소외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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