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아프면 쉴 권리".. 전주시 상병수당 지급액 최다
2026-07-26 56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는 '상병수당' 제도가 전주 지역에서 비교적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일까지 모두 1,060건에 걸쳐 12억여 원을 지급해 시범사업 참여 지역 가운데 지급 건수와 지급액 모두 가장 많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상병수당은 업무와 무관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7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하는 노동자에게 8일째부터 하루 최대 6만 8,100원을 최장 150일까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