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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 산모·신생아 진료 협력 강화 방안 논의
2026-07-14 61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도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치료 전담 시설 운영 차질에 대응하기 위한 관계 기관 회의가 열렸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어제(13일) 국립중앙의료원과 도내 산부인과 병원장, 전북자치도 등과 함께 전북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각 기관은 신속한 전원 조치와 특수 이송 체계 등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지만, 현장 의료진들은 개별 의료기관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전문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제도와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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