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X 캡처]
도내 순창과 장수에서 시행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에 대해 대통령이 영구 도입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로 농어촌에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농어촌특별세가 수조 원대로 폭증하고 있어 일부를 기본소득 재원으로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초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된 순창은 지난 연말 이후 전입 인구가 1,910명, 장수는 1,085명이 각각 늘고 지역 경제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