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달 전북의 상장법인 시가총액이 소폭 감소하며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전북 상장법인 34곳의 시가총액은 21조 6천961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6천829억 원, 3.1% 감소해 국내 전체 상장법인 시가총액이 24% 증가한 것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이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3곳의 시가총액이 17조 243억 원으로 전월 대비 1.9% 증가했지만, 코스닥시장 21곳의 시가총액이 4조 6천718억 원으로 1조 18억 원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국내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0.4%에서 0.3%로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