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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국회의원, 전북 찾아 막판 유세
2026-05-30 16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사전투표 2일차인 오늘(30일) 전북을 찾아 막판 유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과 한민수, 서영교 국회의원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전주 객사거리에 위치한 상점들을 돌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날 도보 유세에는 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도 동행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전북 발전을 위해 민주당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민수 의원은 전북도지사만 무소속이라면 전북이 발전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걱정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저녁부터 진행되는 군산 집중 유세에는 한병도 원내대표가 합류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후보와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 지지를 적극 호소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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