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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물놀이 하던 10대, 심정지로 이송 후 회복
2026-05-30 6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사진출처 : 완주소방

오늘(30일) 낮 1시 10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남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조된 남학생은 응급처치를 통해 심장 박동이 다시 자발적으로 회복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학생이 친구들 3명과 물놀이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 중인 가운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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