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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농 전북연합 "후보들, 여성 농민 정책 필요 공감.. 계획은 미흡"
2026-05-19 7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도지사 후보와 시장, 군수 후보 상당수가 여성 농민 관련 정책 필요성에 공감대를 보였지만 구체적 시행 계획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북연합은 최근 2주간 도내 광역·기초단체장에 출마한 민주당,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 질의 결과, 대부분 후보들이 여성 농민 전담 체계 구축과 청년 여성 농민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성 농민 예산 확보와 조직 개편 등 구체적 계획을 밝힌 후보는 적었다며, 선거 이후 이행 상황을 살피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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