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안에 사는 80대 남성이 발열과 구토 증상으로 의료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특징이며,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