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 장기화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업계가 정책 건의에 나섰습니다.
전북건설단체연합회는 지난 17일 국토부를 방문해 김윤덕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균형에 지역 건설 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자재·장비 등 연관산업도 위기 상황이라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또 경제 생태계 유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속도로·국가 철도망·국도 국지도 건설 계획과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전북 사업을 반영하고,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관련 행정절차를 재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