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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양충모 "잇딴 상대후보 지지는 연대 빙자한 야합"
2026-04-19 200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결선을 앞둔 양충모 예비후보가 탈락자들의 잇단 이정린 지지선언을 '연대를 빙자한 정치적 야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충모 예비후보는 오늘(19) 입장문을 통해 "결선투표를 앞두고 경선이 3대 1 구도로 흘러가고 있지만 이는 숫자 싸움이 아닌 낡은 정치와 시민 선택의 대결"이라고 밝혔습니다.


당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태·김원종 후보는 지난 16일과 18일 잇따라 양충모 후보의 결선 상대인 이정린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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