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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지자체, 무주-대구 고속도로 사업 예타 대응 논의
2026-04-16 13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영호남 지자체들이 무주-대구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16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대구시와 무주군 등 영호남 7개 지자체와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사업비 6조 3,997억 원 규모의 무주-대구 고속도로 사업은 무주에서 경북 칠곡까지 84.1km 구간에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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