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우범기 "햇빛발전소 확대" VS 조지훈 "통합터미널 구축"
2026-04-16 269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왼쪽부터 조지훈,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이 다음 주 결선투표를 앞두고 공약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오늘(16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가칭 '전주시민햇빛발전소'를 50곳까지 확대하고, 시민 투자를 통해 연간 7% 수준의 배당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복합 기능이 부족하고 노후화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하나로 통합해,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조성될 마이스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