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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국가유공자 노후 주택 고친다…25가구 맞춤형 집수리
2026-04-15 37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5가구를 선정하고 집 수리에 들어갑니다.


이번 사업은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배와 장판, 싱크대·창호 교체 등 주택 내부 수선을 가구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거주 환경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사를 진행하고,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정읍시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외에도 의료비 지원,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보훈 정책도 함께 추진해 예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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