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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고온과 잦은 비.. 보리·밀 병해 우려
2026-04-15 58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최근 높은 기온과 잦은 비로 동계작물인 보리와 밀의 병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출수기를 맞은 보리와 밀의 경우 습도가 높고 기온이 평년보다 오르면 붉은곰팡이병이나 잎집눈무늬병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며 적기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이삭 팰 시기에 맞춰 약제 살포가 이뤄져야 하고 물 빠짐 길을 정비해 재배지의 습도를 낮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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