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자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국힘과의 대결"을 강조하면서 전북 출마는 멀어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8일)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지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잡으러 가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이 때문에 출마가 거론됐던 군산·김제·부안갑 선거구는 조 대표 발언 취지와 맞지 않아 사실상 선택지에서 빠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편 김관영 지사의 현금 살포 등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전북 도민에게 백배 사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