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역의사 선발과 복무 등 구체적 기준을 담은 방안이 공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26일) 발표한 고시 제정안은 지역의사는 선발 후 10년간 지역에서 복무해야 하는데, 선발 인원의 70%는 전북도 내에서 뽑고, 나머지 30%는 인접지역인 전남과 광주에서도 뽑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전북의대와 원광의대 지역의사 규모는 내년에는 38명, 2028년부터는 48명이며, 이번 고시 제정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다음달 6일까지 복지부에 의견을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