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학생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와 논란이 일고 있는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등이 출장 비용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과 담당 과장, 장학관 등 5명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비 3천7백만 원을 자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또 사실상 셀프 심사 의혹이 불거진 국외공무연수 심사위원과 관련해서는 외부 위원 수를 전체 12명 가운데 과반으로 늘려 운영하겠다는 개선책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