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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입신양명 위해 새만금 이용.. 정치 자격 없어"
2026-03-13 456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위해 취임 8개월만에 사임한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을 두고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새만금해수유통도민회의는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김 청장이 어민의 상실감을 채우고 탄소중립 거점을 만들 책임이 있는 자리를 정치적 징검다리로만 삼았다며, 전북에서 정치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새만금을 정치인의 보은을 위한 전유물로 전락시켜서는 안된다며,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기본계획 변경을 전문성과 소통 능력으로 이끌어 갈 인사를 등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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