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전주MBC 자료]
비닐하우스 철거 문제로 갈등을 겪던 땅 주인과 임차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12일) 1시쯤 익산 망성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남편과 5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지만 두 명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토지 임대차 계약 종료로 비닐하우스 주인 50대와 70대 땅 주인 간 갈등이 있었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목적 외 사용 몰랐다?.. 출장 심사도 사실상 형식적
2.민주 '컷오프 최소화'.. 호남에선 양날의 검
3.“1천억대 보상 어쩌나".. 전주시 '정부 도움'에 숨통
4.'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5.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6.순창 공사 현장사무소 불타 4,900만 원 피해.. 9명 대피
7.임실 군수 출마예정자 식사 제공 혐의 경찰로 넘겨져
1.출발 2분 전 발권 먹통..한달 만에 무인 매표 철수
2.휴비스 전주공장 내일부터 일부 가동 중단..원유 파동 여파
3."5백마리 두꺼비 비명횡사".. 행정도 '화들짝'?
4.전주대 이사장 '교수 골프 접대' 의혹.. 경찰 수사
5."좋은 직장 만들려던 건데".. 일자리 잃게 될 위기
6.등록금 인상률 달라 갈등.. 뿔난 학생들은 과잠 시위
7."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3.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박춘원 전북은행장
6.봄이 온 대구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