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1 ℃
[전주MBC 자료]
중국 여행객을 겨냥한 전북투어패스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표 관광상품인 전북투어패스를 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인 ‘한유망’에 입점시키고 이달부터 판매에 나섰습니다.
판매상품은 1일에서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과 한옥마을권 등이며, 이번 판매는 급증하는 중국인 개별 자유여행객의 전북 관광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1.전북개헌운동본부, "6.3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 해야"
2.순창장류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3.이원택 "네거티브 아냐"...'내란 동조 의혹' 끝장토론 제안
4.김관영 지사, 현대차 투자 특례 전북특별법에 반영
5.전북소방, 4년만에 소방 정책 우수기관 선정
6."타운홀 미팅, 개발 집중하느라 새만금 환경 문제 빠져"
7.남원 덕과면 야산 산불.. 30분만에 진화
1.출발 2분 전 발권 먹통..한달 만에 무인 매표 철수
2.휴비스 전주공장 내일부터 일부 가동 중단..원유 파동 여파
3."5백마리 두꺼비 비명횡사".. 행정도 '화들짝'?
4.전주대 이사장 '교수 골프 접대' 의혹.. 경찰 수사
5."좋은 직장 만들려던 건데".. 일자리 잃게 될 위기
6.등록금 인상률 달라 갈등.. 뿔난 학생들은 과잠 시위
7."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3.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박춘원 전북은행장
6.봄이 온 대구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