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군산 지역 외국인들의 체류 기회 보장을 위한 필수 요건인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
군산시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과정 중 전문 인력의 거주 비자 취득과 유학생 아르바이트 허가의 필수 자격 과정인 4단계 과정을 올해부터 추가 개설합니다.
군산시 외국인 주민은 지난 2024년 기준 만 4,257명으로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하는데, 지난해에는 3단계까지 개설된 해당 프로그램에 197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