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안호영, 이원택 국회의원
10대 그룹 등 재계의 300조 지방 투자 계획에 정치권이 전북 투자를 잇달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방향을 제시하자 기업들이 5년간 비수도권 300조 투자로 화답했다며 가장 오랫동안 소외돼 온 전북특별자치도에 1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배정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냈습니다.
이원택 의원도 재계의 약속을 환영하며 이제 중요한 것은 전북의 준비와 실행력이라며 전국 최고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바탕으로 RE100 산업단지, 에너지 기반 AI 신산업, 피지컬 AI를 일궈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