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전주MBC 자료]
진전 없는 전주·완주 통합 논의에 우범기 전주시장이 통합을 호소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우 시장은 오늘 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논의를 먼저 했음에도 국가 차원의 인센티브를 윗동네와 아랫동네에 뺏길 위기에 처했다"라며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의 현명한 결단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호소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시는 제안받은 상생발전 105개 방안을 특별법에 명문화해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