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尹 사형 구형은 도민의 준엄한 명령"
2026-01-14 267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염영선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입장문을 통해,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피고인에 대한 사형 구형은, 지난 400여 일 동안 거리에서 헌정 질서 수호를 외친 도민과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사법부의 시간"이라며,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한 역사적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