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KTV
이재명 대통령이 "당분간 국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오늘(31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수석은 다음 달 2일 국무회의에서 "기재부, 산업부, 과기부 등 유관 부처의 업무 보고와 함께 심층 토론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국무회의는 보다 많은 국민이 보실 수 있도록 생중계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수석은 "제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산업 정책 방향과 금융 지원 방안 등을 폭넓고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며 "주 후반 대통령 주재 수석보조관 회의에선 K-제조업 대전환을 두고 토의가 이어진다"고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