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주시, 수소·CNG 등 고압연료 사용 시내버스 집중 안전점검
2025-08-03 17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이상 고온 속에, 수소나 CNG 등 고압 연료를 사용하는 시내버스에 대한 안전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주시는 전체 시내버스 412대 가운데 93%가량을 차지하는 수소버스와 CNG버스를 대상으로, 

배관 이탈이나 스택 이상, 전기시스템 결함 여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주시는 현대자동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주비전대, 시내버스 운수사 등과 함께 수소시내버스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목록